2009년 04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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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,
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
정말 맞는 것 같다.
모든 순간을 즐기면서
신나게 살자~
논스톱 같은 인생은 아니더라도, 최소한
우울하지는 않게.
매일매일 웃자 ⌒ㅇ⌒
난 행복한 사람이니까ㅋ
# by | 2009/04/18 02:33 | 책만들기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06/16 18:29 | 대항해시대 | 트랙백 | 덧글(1)
32시간 후에 유통관리사 시험 보러 간다.
4과목 시험보는데,
현재 끝까지 본 건 고작 한 과목(그것도 대충;)
두 과목은 중간정도까지 보고
한 과목은 손도 안 대서 무슨 내용이 있는지도 모른다.
근데도 걱정 안 하는 내 모습.
예전에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필기 시험을,
공부도 안 하고 전날 밤 늦게까지 술 퍼먹고 헤롱한 상태에서 시험 봤는데도, 합격해서
그 때의 기적적인 감동이 이번에도 나타날거라 믿나보다.
난 정말~
노력부족이다. 인정!
# by | 2007/06/16 00:55 | 여행계획 | 트랙백 | 덧글(0)
몇 달 전부터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었다.
그래서 네이버에서 잠시 있다가,
거기는 아무래도 내가 있을 곳이 아닌 것 같아서
(검색이 너무 잘 돼서 부담스럽다;)
예전에 이용했던 이글루스를 다시 찾았다.
거의 2년만에 온 것 같은데..
은근히 바뀐게 많아서 적응이 안 된다.
예전에 이웃이었던 사람을 찾고 싶은데
닉네임이 기억이 안 난다.
나랑 동갑이고 그 때는 군인이었는데. 이젠 제대했겠지?
블로그 열심히 해서 나도 사이버인맥인가 뭔가 하는걸 만들고 싶다.
ㅋㅋㅋㅋ
# by | 2007/06/15 19:01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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